한달에 2번정도 비번날 가서 자료실에서 4-5시간 책 보다 오는 편인데


혼자 중얼중얼 정신 아프신 분이 있는데 


김영하 빛의 제국을 읽고 있는데


그분이 왜 우리나라를 침략한거냐고 나한테 쌍욕하면서 폭력 행하시라고 하시더라...


시발 나 간첩으로 오해 받은거냐?


무서워서 다시 그 도서관 못 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