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굳이 아이스크림 먹는 장면은 그렇게 크게 필요가 없는 부분인데
게다가 집에 있는 우유 계란도 다 버리고 가죽제품도 다 버려서 구두까지 없으며 남편한테선 고기냄새까지 난다고 했던 주인공이
형부와 아이스크림 먹는장면이 너무 자연스럽게 넘어가는거 보면 그냥 카페가서 커피 한잔을 했다던가 했으면될것을
작가의 지식부족으로 실수한거로 밖에 안보이는데 이걸 구구절절 의미부여 할 필요가 있나요?
실제로 그 의미부여란것들 보면 하나같이 책에서 굳이 필요없는 의미들로 해석하시던데
디테일의 해석 차이일지도 단순?
원래 작품은 늘 작가보다 크다
비건 아이스크림 아님? (채식주의자 안읽음)
비건 소설인데 아이스크림을 먹는건 작품을 파괴하는 미스임. 읽을 가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