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음사 (문현미)


1998년 『시와 시학』으로 등단.

독일 아헨대학교 문학박사, 독일 본대학교 교수 역임.

현 백석대학교 교수. 백석문화예술관, 백석역사박물관 관장.

한국시인협회 이사, 시사랑문화인협의회 부회장.


시집 『가산리 희망발전소로 오세요』, 『아버지의 만물상 트럭』, 『깊고 푸른 섬』, 『사랑이 돌아오는 시간』, 『바람의 뼈로 현을 켜다』. 칼럼집 『시를 사랑하는 동안 별은 빛나고』 등.


역서 『라이너 마리아 릴케 문학선집 1-4권』, 『말테의 수기』, 안톤 슈낙,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 등.

박인환문학상, 풀꽃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등 수상.






2. 펭귄클래식 (김재혁)


시인, 고려대학교 독문학과 명예교수.

고려대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릴케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튀빙겐 대학교 방문 교수, 고려대 독문과 교수를 역임하였고, 『릴케와 한국의 시인들』, 『릴케의 시적 방랑과 유럽여행』, 『서정시의 미학』 등을 집필했다.

1994년 《현대시》로 등단, 시집 『내 사는 아름다운 동굴에 달이 진다』, 『아버지의 도장』, 『딴생각』이 있다.


옮긴 책으로 릴케의 『두이노의 비가』, 『나는 나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릴케의 기도시집』,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게오르크 트라클의 『푸른 순간, 검은 예감』,


니체의 『네 가슴속의 양을 찢어라』,

구스타프 마이링크의 『골렘』,

노발리스의 『푸른 꽃』,

귄터 그라스의 『넙치』,

알프레트 되블린의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베른하르트 슐링크의 『책 읽어주는 남자』 등이 있다.






3. 열린책들 (안문영)


서강대학교와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독일 본대학교에서 「릴케의 후기 시에 나타난 역설의 구조」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독문학번역연구소장, 한국독어독문학회장, 한국괴테학회장, 한국훔볼트회장, 국제독어독문학연감(JIG) 편집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충남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말테의 수기』, 『보릅스베데의 풍경화가들』, 『릴케의 편지』를 번역했고, 「독일 바이마르 고전주의자들의 대화에 나타난 전일주의사상」, 「구체시의 시론적 의미」, 「생선의 언어─현대시에 나타난 언어 회의」, 「실험과 탐험─한국 독문학자의 시각에서 본 독일 자연과학자(알렉산더 폰 훔볼트)」, 「한국 현대문학에 나타난 무속적 모티프」, 「판소리 적벽가의 중국 역사 수용 양상」 등 현대 독일문학과 한독 문화 교류에 관한 다수의 독문 논문을 썼다.






4. 문예출판사 (박덕환)


독일 뮌헨대학교에서 수학했다.

한국 독어독문학회 부회장, 문교부 교과과정심의위원, 서울대학교 독문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옮긴 책으로 《양철북》, 《신(神)의 이야기》, 《권력에의 의지》, 《수레바퀴 아래서》, 《젊은이의 변모》, 《안데르센 동화집》 등이 있다.






5. 문학동네 (홍사현)


연세대 철학과와 서울대 독문과 대학원을 졸업.

오스트리아 클라겐푸르트 대학에서 니체 철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연세대 철학과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니체의 행복론』, 『오늘 우리는 왜 니체를 읽는가』(공저), 『예술의 시대』(공저)가 있으며,

역서로 『니체 입문』, 『니체 전집 12: 즐거운 학문 외』(공역)가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니체의 인과 비판과 주체의 문제」, 「니체와 헤라클레이토스의 변화 개념은 동일한가?」, 「쇼펜하우어의 음악 철학」, 「사랑의(과) 주체에 대한 철학적 담론」 외 다수가 있다.






6. 책세상 / 릴케전집 (김용민)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

독일 보쿰 대학 독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통일 이후의 독일문학과 생태문학을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Vom Naturgedicht zur Okolyrik in der Gegenwartspoesie(자연시에서 생태시로)』 『생태문학』 『독일통일과 문학』 『문학생태학』 『10대에게 권하는 인문학』(공저) 『통일 이후 독일의 문화통합 과정』(공저) 『유럽의 문화통합』(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젊은 베르터의 고뇌』 『서동시집』 『말테의 수기』 『기호와 문학』(공역) 『담론분석의 이론과 실제』(공역)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