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이랑 1984

동농은 길이가 짧길래 읽어봤는데
냉소적인 우화로써의 매력이 좋았어

1984는 고딩때 공부 좀 한다는 애들은 다 읽길래 따라읽었어
근데 개인적으로는 재미가없더라고 40쪽도 못읽었을걸
하도 인기있어서 꼭 읽고 싶었는데 세계관에 도저히 매력을 못느꼈어
나중에 독서에 습관들이게 된다면 꼭 읽어보려고

조지오웰 갤러리에서 온 친구들도 있길래 생각나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