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이랑 1984동농은 길이가 짧길래 읽어봤는데냉소적인 우화로써의 매력이 좋았어1984는 고딩때 공부 좀 한다는 애들은 다 읽길래 따라읽었어근데 개인적으로는 재미가없더라고 40쪽도 못읽었을걸하도 인기있어서 꼭 읽고 싶었는데 세계관에 도저히 매력을 못느꼈어나중에 독서에 습관들이게 된다면 꼭 읽어보려고조지오웰 갤러리에서 온 친구들도 있길래 생각나서 써봄
그렇다면 1984는 영화로 보도록 해
1984년에 나온 영화네ㅋㅋㅋㅋ ㄱㅅ 참고할게
영화 의외로 잘만들엇더라
1984 초반은 재미없는데 뒤로 갈수록 꿀잼임... 개인적으로 동물농장은 좀 지루했는데 1984는 재밌었음
내가 초반을 못버텼었구만
나도 딱 둘만 봤음. 조지오웰 다른 책은 눈에 안 들어오고 저 두 책이 너무 교과서적으로 마음에 들었음.
사실 저 둘 말곤 무슨 작품 있는지도 모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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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조지오웰 갤러답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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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브라질이 1984랑 비슷한 영화야?? 이번에 테리길리엄 영화 재밌게 봐서 다른것도 봐야겠다 싶었는
동물농장은 꽤 쉽게접하기싶다고느꼈고 1984는 작품성으로도 완벽하다느꼈음 필력에 사상을 녹였다고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