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진의 '낯선 시선'이라는 책을 보는데

'신자유주의 시대에선 트럼프 같은 인물이 지지받고 당선된다'라고 주장함


이 책 보면서 의아한 게

트럼프는 보통 반신자유주의 성향의 극우 권위주로로 분류됨


구글에 당장 "트럼프" "신자유주의"만 검색해도 '트럼프는 반신자유주의다'라는 내용이 대부분인데


이 여성학 책은 아무 근거도 제시하지 않고 '신자유주의 시대라서 트럼프 같은 인물이 지지받는다'라고 주장함


신자유주의란 용어가 이렇게 남용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