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페이지까지 읽어봤는데, 이해 안 되는 부분이 없을 정도임. 그렇다고 내가 역사에 대해서 지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상식 정도밖에 안 된다고 스스로 자부할 수 있을 정도임. 주제 자체가 쉬워보이는 것은 아니라 처음엔 이걸 읽을까 말까 고민했는데, 읽어보길 잘한 거 같다. 만약 이 책이 어려울 거 같아서 손대기 꺼려하는 사람이 있다면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음. 그냥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220페이지까지 읽어봤는데, 이해 안 되는 부분이 없을 정도임. 그렇다고 내가 역사에 대해서 지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상식 정도밖에 안 된다고 스스로 자부할 수 있을 정도임. 주제 자체가 쉬워보이는 것은 아니라 처음엔 이걸 읽을까 말까 고민했는데, 읽어보길 잘한 거 같다. 만약 이 책이 어려울 거 같아서 손대기 꺼려하는 사람이 있다면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음. 그냥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ㅇㅇ 두꺼워서 그렇지 어렵지 않고 볼만함
걍 상식적인 얘기 쓴거임.. 어쩌면 그거 읽은 사람들이 인터넷에 알게모르게 다 발설해서 우리가 그 내용을 다 아는거 일수도
1998년 퓰리처상 논픽션 수상작. 비문학 덕후라면 바이블
ㄴ 비문학 덕후의 바이블 또 뭐있냐 ㅋㅋ 추천글좀 싸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