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파스텔톤 표지가 언급되어서 몇 개 더.
그러고보니 부쩍 많아진 것 같기도 하네유'-'
파스텔톤 말고도, 최근 자음과 모음이나 워크룸프레스같은 데에서 나오는 책들은 다 되게 세련되고 감각적인 거 같아요. 그래서인지 책 수집하는 사람들도 은근 많은 듯..!
그러고보니 부쩍 많아진 것 같기도 하네유'-'
파스텔톤 말고도, 최근 자음과 모음이나 워크룸프레스같은 데에서 나오는 책들은 다 되게 세련되고 감각적인 거 같아요. 그래서인지 책 수집하는 사람들도 은근 많은 듯..!
왘ㅋㅋ 타츠루 표지 스크롤 내리면서 보니까 멀미나
힙한 생활 혁명 어떠냐?
행복의형이상학 자아의초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