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칠고 난잡하게 사상을 드러내고 선동하는게 일반적인 프로파간다-이미지로 이야기하면 삐라같은게 대표적보통 이렇지 않냐?프로파간다가 작품성있고 아름답고 가치있으면 그건 프로파간다가 아니지.
고것을 통해 본인의 사상을 선전하고 타인을 행위로 이끄는 것이 프로파간다.
그럼 자계서 작가들이나 갤주님도 프로파간다 작가인디? 좀 더 명확한 정의가 필요할듯
범위를 좀 더 넓히면 자계서라고 프로파간다가 아니라고 할 수도 없지 않겠음? 결국 자본주의적 인간형을 생산하는데 목적이 있는거니까.
넓은 의미로 보면 맞긴한데 지금 독갤 흐름으로 보면 '정치적인 사상이 들어간 선전'으로 해석하는게 맞는듯
목적이 분명하면 프로파간다.
Пропаганда, 프로파간다)은 일정한 의도를 갖고 세론을 조작하여 사람들의 판단이나 행동을 특정의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다. 답답해서 사전 찾아봤다. 원래는 좀 중립적인 표현이었네. 정치적인 시각이 들어갈 경우 부정적인 이미지가 되는듯.
정확히는 사전보다 위키백과가 정의가 더 풍부해서 위키백과꺼 가져옴.
그러고보니 조지 오웰이 모든 예술은 프로파간다라고 하지 않았나
이게 맞다 - dc App
뭔 아름답고 예술성이 있으면 프로파간다가 아니야 ㅋㅋㅋ 아름답고 예술성있어도 프로파간다는 프로파간다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