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ㅡ래도 대강 철학사흐름은 알아서 러셀거 읽고있거든요


러셀관점이 많이들어갔다는건 알고있긴해도


서론부터 역사적배경과 함께 너무재밌게 잘 읽혀서 금새 읽어버리고


있네요


근데


플라톤의 지식과 지각 이 파트에서부터 좀 복잡하게 비판하는데


플라톤 이후도 쭉 그러나요? 아니면 여기만 그러나요


ㅠ 


책방향이 훅 바껴서 난감하네요 읽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