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하고 나서 책좀 읽다보니 다른거도 더 읽어보고 싶어서 추천 받아봄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종의 기원 빨강 머리 앤 모비딕 이방인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읽었고 돈키호테 읽는중임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같은 일본 로맨스 소설중에 좋은거 있으면 추천좀 해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좋아할 듯
오늘 밤 세계에서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같은 라이트 문예 쪽을 더 읽어보고 싶으면 췌장 읽고 소시민 시리즈나 고전부 시리즈도 추천함
죽음의 수용소에서
파랑이 진다
위에 말처럼 너최먹에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까지만 추천 더 읽으면 진부한 신파극으로만 느껴지더라고
너췌먹
일본 로맨스는 아닌데 군대에선 꼭 레마르크 대표작 다 읽고 나오셈
죽음의 집의 기록, 이반 일리치의 죽음, 광장, 무기여 잘 있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