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서철사랑 철학 개론을 읽다가 비판철학에 관한 내용을 접하게 됐고 사유 가능한것의 한계 규정, 그리고 그 방법인 성찰과 2차적 성찰 (선험적 방법)에 대한 내용을 읽고 끙끙거리다 보니 칸트가 궁금해졌는데 칸트 2차저작물끼고 순이비 같은 원전 들어가도 대가리 깨질정도로 어려워?? 그게 아니면 그냥 철학사에서 깨작, gpt 딸각하는거로 만족해야 할 것 같은데 넘 아쉬워서
2차저작 끼고 gpt 딸깍하며 읽으면 할만함 - dc App
무섭지만 일단 2차저작이랑 해설서부터 천천히 도전해봐야겠군 덕분에 자신감 얻어감
일단 사두면 마음이 편해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서광 플라톤 전집도 하나하나 사 모으는 중...
어려움
철학과 학부생들도 원전 강독은 엄두를 못낸다고 하니까 걱정은 되는데 그냥 해설서 끼고 읽었다도르조차 어려울까요
해설서랑 gpt랑 하면 될거같긴한데 근데 원문 나도 읽었지만 어려움
그걸 읽고 무언가 얻는 거보다 해설서 읽고 얻는게 많을 정도로 어려움 (✖╹◡╹✖)◞
논리적 사고에 익숙하고 철학에 대해 식견이 있다면 할만하겠지만 추천은 안 함 데카르트부터 시작하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