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서철사랑 철학 개론을 읽다가
비판철학에 관한 내용을 접하게 됐고
사유 가능한것의 한계 규정, 그리고 그 방법인
성찰과 2차적 성찰 (선험적 방법)에 대한
내용을 읽고 끙끙거리다 보니 칸트가 궁금해졌는데

칸트 2차저작물끼고 순이비 같은 원전 들어가도
대가리 깨질정도로 어려워??
그게 아니면 그냥 철학사에서 깨작, gpt 딸각하는거로
만족해야 할 것 같은데 넘 아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