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그래.사상을 가진 이들이 충돌을 하거나, 외부의 시련에 굴복하거나그래서 내면이 흘러가거나, 아니면 외부 서술묘사가 끝없이 이어지거나형태는 중요하지 않고 그 흐름이 알맞게 이어지나가 가장 중요해.
그래서 프로파간다 문학이라고 하는 것들이 사실은 사생색이 강하게 드러나는게 문제라기보단 그 사상이 하나의 정지점 역할을 해서 이야기와 변화의 흐름을 나아가지 못하게 막아서 재미가 없어지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
읽었으면 소감부탁 드립니다... 할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