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그래.
사상을 가진 이들이 충돌을 하거나, 외부의 시련에 굴복하거나
그래서 내면이 흘러가거나, 아니면 외부 서술묘사가 끝없이 이어지거나
형태는 중요하지 않고 그 흐름이 알맞게 이어지나가 가장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