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헤겔 쇼펜하우어로 이어지는 철학.. 중얼중얼. 세계는 나의 표상.. 현상학.. 후설 사르트르 하이데거 중얼중얼 하면서 말했는데


자기는 쇼펜하우어의 인생수업? 이런걸 읽어서 그런거 잘 모른다고 그러더라 ㅇㅇ; 


존나 화나서 썸녀 싸대기 후리고 


화장실에서 후설의 엄밀한 학으로서의 철학 읽는데


밖에 경찰온건지 시끄럽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