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에 연재했던 와다 하루키 회고록 지하철에서 재밌게 읽고 있는데 고등학생 때부터 그냥 지역 평화운동에 열심히 참여하고 학생단체가 성인 단체와도 대등하게 활동하는 거임 그래서 흠...당시에는 고등학생 지위가 높긴 했지...했는데 사진 보니까 그냥 성인 그 자체네 흠... 과잠 입고 다니면 복학생 형처럼 보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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