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꾸란 읽는 배덕감.
[일반] 오늘은 꾸란 빌려야지.
유스티티아(fullfrontal3)
2025-04-18 19:49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갑자기 번역된 철학서들 읽으니 궁금해진건데 [4][일반] 익명(175.116) | 25.04.18추천 0
-
독후감을 쓰고 다른 사람들이 쓴것도 보는데 [2][질문/답변] 익명(125.142) | 25.04.18추천 0
-
세계사 입문책 고민되요[일반] 익명(123.213) | 25.04.18추천 0
-
읽으면서/읽고 나서 질질 짤만한 [2][일반] 익명(119.71) | 25.04.18추천 0
-
북카페랑 그냥카페랑 큰 차이 있음?? [1][일반] 익명(211.234) | 25.04.18추천 0
-
노르웨이의숲 다읽었는데 나오코 걍 개씨발련아닌가요 [4][일반] 익명(49.172) | 25.04.18추천 0
-
몰입도 goat인소설 추천좀 [8][일반] 익명(106.254) | 25.04.18추천 0
-
쿳시 철의 시대 초반엔 진도 안 나갔는데 [1][일반] 익명(meville1851) | 25.04.18추천 0
-
헤겔의 "논리의 학" 중 어떤 역서가 권장되는지요 [2][질문/답변] 익명(172.225) | 25.04.18추천 0
-
솔직히 열린 결말 ㅈㄴ싫음 [6][일반] 익명(211.33) | 25.04.18추천 0
그게 왜 배덕감이ㅑ
그야 성경 읽는 할배나 할머니나 아줌마나 아저씨 옆에서 읽을거거든.
상상하니 흥분되네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