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미주의라는데 아무리그래도 적당한 '재미'는 있어야 아름다움도 잘 감상하지 아름다움 원툴이면 굳이 소설 안 읽고 시를 읽는게낫지않나 싶긴함 설국은 서사가 빈약하고 재미도 없음 - dc App
팩트) 모더니즘 소설이 그정도면 ㅈㄴ 친절하고 ㅈㄴ 재밌게 써준거다
머랄까 설국은 핵심없이 작가의 현란한 기교만 보는 느낌 - dc App
아니 독갤 들어올때마다 설국 까는 제목이랑 눈 마주치네ㅋㅋ
헉..ㅋㅋㅋㅋㅋ - dc App
첫문장도르
+은하수도르 - dc App
걍 그런 계통 애들 중에 젤 유명해서 어그로 끌려서 그런 거 아닌가
그리고 아시아권에서 신지평을 열어서 그런걸지도? - dc App
미시마유키오는 그래도 최소한의 서사는 잇는데.. - dc App
작가들의 작품 같은 느낌임
그래서그런가 작가들은 고평가하는데 나같은 평범한 독자들한텐 와닿지않는부분이 있는듯 - dc App
여기 일문학 올려치기 심한거같음
난 일문학자체는 갠찮다고 생각함. 근데 그 중에서 탐미주의가 취향이 아닐뿐 - dc App
디킨스나 뒤마같은 작가가있으면 프루스트나 조이스 포크너같은 작가도 있는거지 뭐
그러나 설국이 보편적 재미가 결여됐다는점은 공감
굿굿 - dc App
포크너는 재밌어서 읽는건데
일문학은 재미도 없음...
걍 일본적인 작가 그 자체라서 서구권에서는 평가가 조은 거 같음. 가와바타 미시마 오에 3대장은 해외에서 다 알더라. 플러스 하루키도. 사실 하루키가 젤 유명하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