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에 사놓고 어려워서 못읽었던 책들을 꺼내보고 있음


그 때는 몰랐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니


조금씩이라도 성장해왔구나 싶어서 기분이 좋음 헤헤



한여름 공원에서 땀 뻘뻘 흘려가며 읽고 그랬었는데…

왜 사서 고생을 했을까


뭔말인지 제대로 이해도 못했으면서 줄만 죽죽 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