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했던 삼총사 합본. 비록 한정판이라는 걸 증명해주는 점이긴 하다만 커버가 너무 내 취향이 아니었음. 그래서 어지간해서는 양장 커버를 그대로 놔두는데도 불구하고 이건 벗겼음. 현재는 커버를 따로 보관해둔 상태. 덤으로 며칠 전에 주문한 고대 영시선도. 사실 지금 안 읽고 쌓인 책이 꽤 되긴 함. 그러나 일단 사두면 반드시 읽게 되기 때문에 염려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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