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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까지 잘 읽고 있는데
귀신의 존재를 주장하면서
계속 그 근거가 \'귀신이 없다면 옛날 사람들 책에 그렇게 귀신이 많이 나올 리 없어\' 이것만 미친 듯이 반복해 댄다.
이런 사고 패턴을 가히 사상가의 것이라고 할 수 있는가?
훗날 묵가가 공기 수준으로 존재감 없어진 게 이유가 있군.
나원참 어처구니가 없네.
귀신의 존재를 주장하면서
계속 그 근거가 \'귀신이 없다면 옛날 사람들 책에 그렇게 귀신이 많이 나올 리 없어\' 이것만 미친 듯이 반복해 댄다.
이런 사고 패턴을 가히 사상가의 것이라고 할 수 있는가?
훗날 묵가가 공기 수준으로 존재감 없어진 게 이유가 있군.
나원참 어처구니가 없네.
마치 고전 찬양론에 대한 조롱같군 물론 묵자가 고전이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묵자 정도면 고전이긴 하지. 다만 필독고전, 권장고전,추천고전의 반열은 아닌 듯.
귀신이 없다면 옛날 사람들 책에 그렇게 귀신이 많이 나올 리 없어' 이것만 미친 듯이 반복해 댄다. 여기서 귀신을 고전으로 바꾼다는 의미였는데 말이 짧았다
그런 의미 고전 찬양론 비판이라면 과거 선영이가 쓴 좋은 글이 있는데 선영이가 어그로 3인방 되면서 그가 쓴 좋은 글도 다 썰려나간 게 참 아쉽군.
졸라 착한새끼아님 묵자? 고딩때이후로 못들어봄
겸애 사상으로 난 중국판 예수같은 이미지 갖고 있었으나 중반부 저 귀신드립으로 묵가뽕 찼던 과거세월 연기처럼 새어나가는 중.
ㅋㅋㅋㅋㅋㅋ
본인의 기억으론 귀신의 강조가 하늘과 같은 절대선을 강조하여 겸애를 지키도록 하는 일종의 도구였다는 내용을 들은거 같기도?
본문 상으론 겸애와 귀신을 링크할 순 없으나 '귀신은 다 보니까 뻘짓할 생각 마' 이런 문장은 있으니 넓은 의미로 그리 볼 수도?
아마 맞을거여
묵자 그만 읽고 밥 묵자
탄핵소추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