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Ai하면 꾸준히 나오는 주제가 번역이나 인간의 유용성 등인데
일단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Ai발전과 동시에 오히려 독서 시장 및 번역 시장등이 늘거라 생각함 Ai의 한계라 해야하나 요 며칠 Ai 쓰면서 느낀점이 창조성의 한계가 명확하단거임 질문의 형태를 바꿔도 이미 답은 도출 되있고 다른 답에서 오는 불확실성이 얘의 데이터에는 없는거 같고 결국 얘도 인간이 만든거라 한계가 정해져 있는거 같음 그래서 더더욱이 번역 등 독서 시장이 늘거라 생각 되는대 Ai의 발전은 결국 인간의 자유성이 사라지고 사고를 고착화 하게 되는대 거기서 책 이나 소설등은.인간의 창조성 및 생각의 유연함의 끝판왕이라 생각되는 분야여서 Ai가 인간의 뇌를 들여다 보아도 소설 번역 이 분야는 절대 완성 될수 없다고봄 맥락이야 비슷하겠지만 그 의도나 목적등 반드시 필자의 생각과는 다른 점이 보일거고 Ai발전과 동시에 일자리가 사라지면서 사람들은 오히려 책을 읽게 될거같음 과거 웰빙 시대처럼 책도 그런 느낌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함
오랫동안 번역 하면서 느낀점임 절대 Ai는 번역시장을 못먹을거 같음
- dc official App
난 결국은 ai가 모든 분야를 섭렵할 거라고 생각해 발전은 멈추지 않으니까
당분간은 개발자들 보조툴처럼 번역가들의 수고 덜어주는 정도로 이용될 거 같은데
황해문화에 실린 에티엔 발리바르 <정보기술적 재앙에 대하여> 읽어보삼 딱 부합하는 주제 얘기하고 있음
이미 영화 자막 쪽은 먹혔...
최종적으로는 AI가 AI는 번역을 완전히 대체하지 못한다는 메타적인 글을 쓰고 거기에 다른 AI들이 댓글다는 날이 오겠지.
클로드 번역 진짜 존~나 잘함. 프롬프트로 조금 만져주면 됨. 물론 번역의 질을 판단할 인간번역가는 여전히 필요하겠지만 상당부분은 ai가 하게 될거임. 이게 나쁜가? 오히려 좋을 수도 있음.
클로드가 의외로 무료중에서 상위권인듯 - dc App
갈수록 지피티가 좋아지는거 같은데 클로드 나름의 매력이 있는듯. 찜질방같은 ui도 은근히 친근함ㅋㅋ
걍 ai돌려버리고 이상한부분 수정하는게 번역가도 편할거같은데 모르겠다 학문 번역이면 용어같은거는 지시를 해줘야 하겠지만 (✖╹◡╹✖)◞
이미 그렇게 하고 있음 황석희는 예능프로에서 그걸 보여주기도
웰빙 같은건 여유가 있을 때 유행할 수 있는데, 예전엔 사람 3명 뽑아서 하던게 지금은 사람하나에 gpt구독료 1인분만 지불하면 돌릴 수 있어서 채용시장이 얼어붙음 특이점 오기 전까진 어려울듯
제미니 2.5pro써봄? - dc App
일본노래 가사 번역 가끔 시켜보는데 인터넷에 떠도는 번역들 보다 더 잘함. 원어민이면 모르는, 아니 원어민도 잘 모르는 단어가 가진 여러 미묘한 뉘앙스나 의도같은 것까지 유추해서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