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않는 사람을 착취하고 말하는 사람은 합의하라.

동물들은 말을 하지 못하고-최소한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말말이다.- 일류에게 털끝만끔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 못한다. 우리는 그들을 착취할 것이고 그것에 대해서 조금에 연민 외에는 아무 감정도 없다. 말하자면 배가 부르고 그들의 고기는 맛있을 테니 기분이 좋을 것이다.

인간들은 말을 할 수 있고 우리고 욕하거나 폭력을 하거나 직간접적 피해를 주었을 때 합리적인 반응을 할 수 있다. 우리는 그들을 착취하는 것에 많은 생각을 해야 할 것이고 착취하는 것에는 이상이 없으나 그것으로 인해 우리 자신이 피해 입는 것이 불쾌하고 비합리적이라 생각이 든다.

우리는 말하는 자들을 폭력을 쓸 줄 아는 자들을 착취하는데 있어서 많은 생각을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에게 더 이상에 피해가 오지않게 그들과 합의하거나 아니면 반응해야 할 것이다. 그 돼지들, 나폴레옹, 스노볼, 스퀄러가 그렇다. 그들은 존즈에게 반앙했고 반응했다. 그들은 마땅히 받아야 하는 성과를 얻어냈다. 하지만 그 외의 동물들, 예컨데 나폴레옹의 독재에 대해 입을 다문자들은 마땅히 죽음과 고난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나약하다 욕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나폴레옹에 비해 나약했고 무엇보다 그 나폴레옹의 개들의 이빨은 무시무시했다. 그들은 어쩌면 그들로서 적적한 처우를 했다.

나는 공산주의 체제에 희생당하거나 불합리한 처우를 받은 사람들을 욕하는 것이 아니다. 단 그것이 크게 보았을 때 어느 정도에 필연성을 갖는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생물은 착취한다. 공산주의 체제는 이것을 부정하려 했으나 결국에 순응하고 썩어들어갔다. 공산주의는 천국이고 이상이나 우리의 절대적 진리앞에서 무릎을 끌었다. 돼지들은, 동물든 그들 스스로 인간과 다르다 하였으나 생물이란 점에서 같았고 생물은 착취한다. 그들은 필연적으로 스스로를 위해 다른 생물을 착취할 것이다. 공산주의 체제 처럼 비리가 쉽게 일어나는 체제에서 그 체제의 근간이 착취 반대일지라도 착취가 일어난다. 공산주의 체제로 발생한 사람들과 책 속 동물들의 존재의 필연성이고 공산주의 변질의 원인이다. 나는 책을 통해 막연히 밝고 선량하고 일차원적이며 순응적인 것을 보지 않으리라, 말하지 않는 자는 착취 당해야하고 말하는 자에 대해서는 많이 생각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