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색, 책곰팡이, 책벌레. 벌레똥변색은 받아들인다 쳐도 곰팡이하고 먼지다듬이는 방법이 있을까 싶네. 도서관처럼 수시로 처분하느냐 책 소독기를 장만해서 책관리를 취미로 삼느냐 갈림길에 서 있다.
공생 <— 이게 정답임ㅋㅋ
ㅋㅋㅋㅋ 결국 함께하는 길 뿐인가
나이가 3자릿수 들어가는 책들이랑 살면 이제 돌이킬 수 없음…. 근데 팡이랑 책벌레 <— 얘네는 습도관리만 해도 안번지고 큰 문제 없음
3자리수 나이의 책...ㄷㄷㄷㄷ 이참에 싹 처분할까 고민했는데 제습기를 장만하는 쪽으로 고려해봐야겠네요. 큰 가르침 감사합니다!
제습기 괜찮은거 30-40만원이면 사는데 그정도면 건강에 투자한다고 생각하새여
넵! 고맙습니다
이거 매일 올라오네. 문달린 책장사면 곰팡이, 햇빛, 벌레, 습기 30-40년간 보관해도 아무 일 없음. 보여주는 장식용도로 책장 놓을거면 유리문달린 책장 사던가
역시 고수들은 다 방법이 있었군요. 아침부터 먼지다듬이하고 싸웠는데 1000권 소장하고 계시다는 분들 있다고 해서 여쭤봤습니다. 큰 가르침 감사합니다!
긍데 왜 문있으면 벌레가 못사는거냐
유입경로가 문으로 막힘, 문닫혀서 먹을게 유입되지 않아 굶어죽음.
그럴 공간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