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도 목을 몇 번 내려치고서야 죽엇다는데 이런 상황을 1인칭 시점으로 감정, 고통, 생각을 표현한 책 있어? 목격자가 아닌 자신의 목이 잘리거나 내장이 쏟아져 죽어가는 순간을 서술하는건 어디까지나 상상을 통해서만 가능한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