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지는 노을에 포근한 풀내음 맡으면서 두번째는 달리는 말 내용이 고조됐을때.. 퇴근하고 적당히 해 질때 공원에 나와봤는데 너무 좋네요..앞으로도 오늘만 같으면 - dc official App
와 달말,,,,, 박진감 느낀 소설은 첨임ㅋㅋㅋ
400페이지 좀 넘게 읽어가는데 주인공 잡히고 나서부터 개미친스토리 시작ㅋㅋ - dc App
ㄹㅇ 이사오 ㅈㄴ 멋짐,,,,ㅅㅂ 남자다!!
어제 읽은부분이네 마지막이 인상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