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같은 정통 모더니즘은 읽어본적 없는데 모더니즘에 영향 받은 좀 뭐라해야되나
약간 다자이의 <잎> 같은 작품처럼 모더니즘 + 그 작가 색체 이런?
희석된 모더니즘은 너무 재밌고 그 특유의 피폐적이고 벼랑 끝에 몰린 것 같은 어지러운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
국문학도 잘 모르는데 정지용 시인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모더니즘
그 특유의 분위기가 진짜 매력적인데 가독성,스토리 이해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들 많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