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도 명확하고 인물들의 행동이나 고도가 뜻하는 바(뜻하는 바가 없다는)도 직설적이어서 그렇게 난도가 높은 거 같지는 않은데

오히려 너무 친절해서 조금 투박하다고 느끼기도 함.

'이름 붙일 수 없는 자'가 진짜 중얼거림의 정수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