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에서는 헤겔 관해서 이렇게 고치고 싶음
근데 잘은 몰?루라 좀 도움이 필요하고
마르크스는 반뒤링론
추가하고 싶고,
2권에서 1848 계급 투쟁 있어서 굳이 길까지 필요한지 몰?루
엥겔스는 가족, 사적 소유 및 국가의 기원, 포이어바흐(포이에르바하)
이거 추가하고 싶음
그리고 앞선 2권에서 반혁명, 5권에서 유토피아(공상)에서 과학으로가 있기에
이건 불필요할 것 같음
+마키아벨리 피렌체사도 추가하고 싶음
중세에는 2차 문헌으로
에크하르트 넣고 싶음
까닭은
이렇게 고치고 싶음
이제 뭐 수정, 추가할 거 또 있음?
아님 이대로 ㄱ?
알려'줘'
근대 몽테스키외에서『로마인의 흥망성쇠 원인론』이 빠진 것 같음
철학서보다는 역사 논평스러워서 뺐다기에는 마키아벨리 부분에『로마사 논고』가 들어가있으니 그냥 누락된 것 같은
범우사 많이 추천하긴 하던데 그건 절판이라..... 난 사이로 읽었음
번역 추천이 어렵네.. 판본이 2개고 다 원전 번역(범우도 완역이라 했으니)인지라. 또 다 품절이고. 어렵네
ㄴ 나도 범우사판 안 읽어봐서 그건 쉽사리 추천을 못 하겠네.....
사이판은 중고랑 정가 차이가 거의 없으니 그걸로 추천해도 무리는 없지 않을까 싶음
ㅇㅋ
그리고 로크 부분에 관용에 관한 편지도 추가해줬으면 좋겠음. 역본은 책세상 밖에 없을 거임.
슈티르너도 비평가들 추가하면 될 듯함. 이것도 역본 하나 밖에 없음.
벤담도 책세상에서 파놉티콘 나왔을텐데 이건 철학이라고 보기 애매해서 안 들어간 건가? 개인적으로는『서론』과 일관되게 '공리의 원칙에 따른 제도'를 견지하는 저작이니만큼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푸코가 정신의학의 권력에서 재해석한 의미로서 넣는 것도 괜찮아 보이네. ㅇㅋ
보|댕도 빠진 것 같네. 근데 국가에 관한 6권은 절판인데다 프리미엄도 엄청 붙었으니..... 이건 추천해봤자 의미가 없나.
이외에는 마키아벨리 다음에 조반니 보테로의 국가이성론 정도 들어가면 될 것 같음. 이것도 역본 아카넷판 하나 뿐임.
보/댕 중요하긴 한데 가격 양심이 뒤짐. 걍 언급만 하고 도서관 가라고 하겠음. 조반니도 넣겠음.
그래서 맑스, 엥겔스, 마키아벨리, 에크하르트는 어캄? 이대로 ㄱ?
공리주의 2차 저작: 벤담과 밀의 공리주의 그 다음에 밀 부분에 윤리학 논고(아카넷)도 추가 좀. 이건 선집에 안 들어가있음.
마키아벨리는 피렌체사까지만 넣으면 중요한 저작은 다 들어간 거 아닐까 싶음. 엥겔스는 잠깐 보고 오겠음.
마르크스랑 엥겔스도 저 정도면 다 들어간 거 아닌가
헤겔은?
ㄴ 헤겔은 2차 저작까지 엄청 많아서 뭐 더 들어갈 게 있는지 잘 모르겠음. 오히려 청년 헤겔학파 관련 1차 저작 역본이 거의 없으니 그쪽 2차 저작이 들어가면 어떨까 함. 『헤겔 좌|파 연구』
아니 이거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713020
ㄴ 그건 미안하지만 본문에 제시된 모든 판본 비교하면서 읽어본 적이 없는지라 답을 못 주겠음
아쉽
ㄴ 이건 이제부터 읽어볼 예정이라 함부로 추천한다는 말 하기가 애매하긴 한데..... 근대 공리주의에서 대표적인 학자 중 하나인 시지윅도 들어가는 게 좋을 것 같음. 대표작인 윤리학의 방법만 번역되었고 역본도 아카넷 뿐임.
시지윅 정도면 뭐 넣겠음
이제 자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