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심사평만 보고 거를 책, 살책 고르고싶은데 책 부록으로 넣어버리네
심사평을 인터넷에 공개해줘야지
일리있네
실제로 아쿠타가와상, 나오키상은 홈피에 후보작 선정부터 당선작 선정 이유까지 공개함. 근데 아쿠타가와 나오키 정도면 발표되자마자 걍 아묻따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ㅋ
같은 논리면 초밥 시켰는데 생선만 먹고 거를 사람은 돈 안 내도 되는 거임?
맛집 리뷰를 식당 가서 먹어본 다음에 보라고 하는거에 가깝지 않냐 이건
근데 말하고 보니 정확한 상황은 아직 밝혀지지 않긴 했네. 맥락으로는 문예지에 투고했고 그 문예지 신간에 심사평이 부록으로 실렸다는 거 같은데, 뜬금없이 그 출판사에서 내놓는 다른 작가 소설책 같은 거에다가 부록으로 붙여서 파는 거면 이상하긴 함
어쨌든 평론 또한 상품임을 인지하면 다 해결되는 문제라고 생각함. 무상으로 제공해야 하는 의무가 있는 게 아님.
일리있네
실제로 아쿠타가와상, 나오키상은 홈피에 후보작 선정부터 당선작 선정 이유까지 공개함. 근데 아쿠타가와 나오키 정도면 발표되자마자 걍 아묻따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ㅋ
같은 논리면 초밥 시켰는데 생선만 먹고 거를 사람은 돈 안 내도 되는 거임?
맛집 리뷰를 식당 가서 먹어본 다음에 보라고 하는거에 가깝지 않냐 이건
근데 말하고 보니 정확한 상황은 아직 밝혀지지 않긴 했네. 맥락으로는 문예지에 투고했고 그 문예지 신간에 심사평이 부록으로 실렸다는 거 같은데, 뜬금없이 그 출판사에서 내놓는 다른 작가 소설책 같은 거에다가 부록으로 붙여서 파는 거면 이상하긴 함
어쨌든 평론 또한 상품임을 인지하면 다 해결되는 문제라고 생각함. 무상으로 제공해야 하는 의무가 있는 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