群像2025年5月号【不定期連載】「对話」蓮實重
彦✕工藤庸子第2回で、蓮實重彦がハン・ガンをい かに高く評価しているかということを語っていてび つくり世間は「傷」や「痛み」などクリシェに逃 げてる、具体的なテクストへの注視が不十分である
って指摘がらしいなと
"군조 2025년 5월호 [대담] 하스미 시게히코 X 쿠도 요코에서 하스미 시게히코가 한강의 작품을 얼마나 높이 평가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 놀랐다. 세상은 "상처"나 "고통" 같은 클리셰에만 의존하고, 구체적인 텍스트에 대한 시선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하는 것 같아서였다."
여기서
“세상은 "상처"나 "고통" 같은 클리셰에만 의존하고, 구체적인 텍스트에 대한 시선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하는 것 같아서였다.“
이 부분 있잖아.
이게 한강 글에 대한 비판인건가?
저게 비판점이라면 어떤 면에서 호평하는거지?
아니면 하루키랑 같이 언급되는거 같던데 하루키를 비판 하며 한강을 고평가하는 맥락의 내용인건가?
원문이 무슨 내용인지 궁금하네…
- dc official App
세상이 아니라 세간임 번역기 돌려서 그런가본데 세간에선 그렇다 본다는 말일거임
아하… 그럼 일본 대중은 한강의 책에 대해서 저렇게 비판하는 사람이 많은데 하스미 시게히코는 그렇지 않고 높게 평가해서 놀랐다, 이런 내용의 글인거구나. 고마워! - dc App
사람들이 흔히 한강 작품이 다루는 상처 고통의 클리셰만 주목하지만 사실 한강의 텍스트도 훌륭한데 그건 무시한다는 비판 아닌가 그러니까 한강의 주제도 좋지만 문장도 훌륭하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