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좌 서적은 그래도 국내에 번역이 많이 된 편이라서 혹시 극우 서적들 관련 수요가 있는지 물어보고 싶었음
전통주의 계열에서는 이미 번역이 진행되고 있음
댓글 66
미시마 유키오 정치철학 읽고싶음
익명(106.101)2025-04-21 12:30:00
답글
ㅇㅋ 체크
익명(118.235)2025-04-21 12:31:00
아나키스트 요리책
익명(210.204)2025-04-21 12:34:00
답글
ㄱㅅ 체크
익명(118.235)2025-04-21 12:34:00
글쎄 요새 세계적으로 대두되는 건 전통적 의미의 극우가 아니라 일종의 대안 우파고, 내 생각엔 그런 의미에서 닉 랜드 책이 그나마 현 시점의 혼란에 대해 그럴듯한 윤곽을 제공하는 것 같다. 극우라는 건 지적으로 살펴볼 만한 깊이가 없기 때문에 극우 꼬리표를 떼고 두긴 같은 사람의 철학을 들여다볼 수는 있을듯.
곰방와(61.79)2025-04-21 12:34:00
답글
우선 순위를 정해야 해서 닉 랜드나 알렉산드르 두긴 책 중에서도 특히 어떤 책?
익명(118.235)2025-04-21 12:36:00
답글
밑에 아주 이 분야 전문가가 오셨네. 랜드나 가속주의 일단은 이미 엄청나게 추천된 거 같으니까 두긴이 하이데거에 대해 쓴 게 궁금한데 그것도 이 분류에 들어가나?
곰방와(61.79)2025-04-21 12:50:00
답글
ㅇㅇ 들어감 체크
익명(118.235)2025-04-21 12:54:00
revolt against modern world
익명(115.161)2025-04-21 12:35:00
답글
이거 번역 진행하고 있음
익명(118.235)2025-04-21 12:36:00
fanged noumena
익명(115.161)2025-04-21 12:36:00
답글
ㅇㅋ 체크
익명(118.235)2025-04-21 12:37:00
c ute acceletationism
익명(115.161)2025-04-21 12:36:00
답글
체크
익명(118.235)2025-04-21 12:37:00
revolutoinary demonology
익명(115.161)2025-04-21 12:38:00
답글
체크
익명(118.235)2025-04-21 12:38:00
Collapse 1~8
익명(115.161)2025-04-21 12:40:00
답글
체크
익명(118.235)2025-04-21 12:40:00
Writing s 1997–2003 (CCRU)
익명(115.161)2025-04-21 12:41:00
답글
체크
익명(118.235)2025-04-21 12:43:00
Pleromatica, or Elsinore’s Trance
익명(115.161)2025-04-21 12:42:00
답글
체크
익명(118.235)2025-04-21 12:44:00
Spinal Catastrophism A Secret History
익명(115.161)2025-04-21 12:43:00
답글
체크
익명(118.235)2025-04-21 12:44:00
Wouter Hanegraaff 책들
익명(115.161)2025-04-21 12:45:00
답글
체크
익명(118.235)2025-04-21 12:46:00
Capital vs Timenergy
익명(115.161)2025-04-21 12:47:00
답글
체크
익명(118.235)2025-04-21 12:47:00
아나키스트쿡북치면 잡혀갈듯
익명(211.51)2025-04-21 12:50:00
답글
ㅋㅋㅋ
익명(118.235)2025-04-21 12:52:00
Ray Brassier의 Fatelessness: Freedom and Fatal. ity After Marx 아직 출판은 안됐는데 가까운 놈들은 읽어본놈들 있는듯
익명(115.161)2025-04-21 12:51:00
답글
ㅇㅋㅇㅋ
익명(118.235)2025-04-21 12:53:00
그리고 early roman paganism과 futurism에 대한 책들도 번역되어야함
익명(115.161)2025-04-21 12:53:00
답글
체크
익명(118.235)2025-04-21 12:54:00
젠틸레 책도 번역필요 영어권에 최근에 러시아놈이 쓴 젠틸레 소개 책도 있던데 검색에 안잡히네
익명(115.161)2025-04-21 12:57:00
답글
체크
익명(118.235)2025-04-21 12:59:00
eric voegelin the new science of politics
익명(115.161)2025-04-21 13:01:00
답글
Order and History
익명(115.161)2025-04-21 13:02:00
답글
체크
익명(118.235)2025-04-21 13:04:00
난 여기서 끝
익명(115.161)2025-04-21 13:04:00
답글
익명(118.235)2025-04-21 13:05:00
놈 촘스키 american idea/lism 루도 마르텐스 another view of sta/lin 로저 키란 betrayed socia/lism 그로버 퍼 khrushchev lied 아크 게티 origins of the great purges
사다새10(fence7777)2025-04-21 13:06:00
답글
위에 빨.갱이 짱깨 간첩새끼들 득시글득시글거리네
사다새10(fence7777)2025-04-21 13:20:00
답글
체크
익명(118.235)2025-04-21 13:24:00
dark enlightenment 이거 일본에는 번역인지 소개인지 됐던데
익명(223.38)2025-04-21 13:44:00
답글
체크
익명(118.235)2025-04-21 13:55:00
Contra las elecciones: Cómo salvar la democracia
《선거에 반대한다: 민주주의를 구하는 방법》
익명(61.83)2025-04-21 14:36:00
답글
민주주의는 중병에 걸렸다.
그 증상은 우리에게 익숙하다.
공포를 조장하는 포퓰리스트들의 부상,
기득권에 대한 광범위한 불신,
이성적 토론 대신 인물 경쟁과 점수 따기,
전문성보다 구호가 우선되는 정치.
익명(61.83)2025-04-21 14:37:00
답글
《선거에 반대한다》는 새로운 진단과 오래된 해법을 제시한다.데이비드 반 레이브루크는 우리에게 선거의 본래 목적이대중을 권력에서 배제하고 지배할 엘리트를 임명하는 것이었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그는 선거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국민의 정치 참여를 최소한으로 축소하고,기존 권력자들의 권력을 유지하며,정책의 옳고 그름보다 표를 얻을 수 있느냐에 따라 판단하도록 만들었다고 지적한다.
익명(61.83)2025-04-21 14:38:00
답글
그리고 이는 선거가 ‘잘 굴러갈 때’의 이야기다.
하지만 지난 3,000년의 민주주의 역사 대부분에서
정부는 선거로 선출되지 않았다.
오히려 배심원 제도처럼 자원과 추첨의 조합으로 임명되었다.
이 책은 방대한 자료와 국제적인 사례,
그리고 실제로 시행된 여러 성공적 실험들을 통해,
이 고대 방식의 정교하고 실용적인 현대적 버전이 어떻게 작동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익명(61.83)2025-04-21 14:38:00
답글
이제 민주주의가 앓고 있는 병의 근본 원인을 제거할 방법이 여기에 있다.
급진적이고, 이단적이며, 설득력 넘치는 이 책은
마지막으로 단 하나의 질문만을 남긴다:
“우리는 대체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익명(61.83)2025-04-21 14:38:00
답글
체크
익명(118.235)2025-04-21 14:55:00
국체론과 순정사회주의, 일본개조법안대강, 지나 혁명 외사
Grundrisse(pendulum31)2025-04-21 14:54:00
답글
체크
익명(118.235)2025-04-21 14:55:00
율리우스 에볼라 the doctrine of awakening
오스발트 슈펭글러 Prussianism and socia/lism
익명(183.97)2025-04-21 15:13:00
답글
ㅇㅋ
익명(118.235)2025-04-21 15:15:00
alain de benoist, Manifesto for a European Renaissance - dc App
흰긴수염떼껄룩(toss9135)2025-04-21 16:36:00
답글
체크
익명(118.235)2025-04-21 16:37:00
그리고 위에 안 나온 건 The Bell 커브, Of Boys and Men, Social and 컬쳐럴 Dynamics, The Sex Revolts, Fascist Doctrines and Institutions, 미켈슈테터, 르네 게농, 이반 일린 정도 있겠노 - dc App
흰긴수염떼껄룩(toss9135)2025-04-21 16:46:00
답글
체크
익명(118.235)2025-04-21 16:50:00
젤 원하는 건 역시 브누아, 두긴, 에볼라 ㅇㅇ. 하나만 추가하자면 에마뉘엘 토드 신작도 번역됐으면 - dc App
미시마 유키오 정치철학 읽고싶음
ㅇㅋ 체크
아나키스트 요리책
ㄱㅅ 체크
글쎄 요새 세계적으로 대두되는 건 전통적 의미의 극우가 아니라 일종의 대안 우파고, 내 생각엔 그런 의미에서 닉 랜드 책이 그나마 현 시점의 혼란에 대해 그럴듯한 윤곽을 제공하는 것 같다. 극우라는 건 지적으로 살펴볼 만한 깊이가 없기 때문에 극우 꼬리표를 떼고 두긴 같은 사람의 철학을 들여다볼 수는 있을듯.
우선 순위를 정해야 해서 닉 랜드나 알렉산드르 두긴 책 중에서도 특히 어떤 책?
밑에 아주 이 분야 전문가가 오셨네. 랜드나 가속주의 일단은 이미 엄청나게 추천된 거 같으니까 두긴이 하이데거에 대해 쓴 게 궁금한데 그것도 이 분류에 들어가나?
ㅇㅇ 들어감 체크
revolt against modern world
이거 번역 진행하고 있음
fanged noumena
ㅇㅋ 체크
c ute acceletationism
체크
revolutoinary demonology
체크
Collapse 1~8
체크
Writing s 1997–2003 (CCRU)
체크
Pleromatica, or Elsinore’s Trance
체크
Spinal Catastrophism A Secret History
체크
Wouter Hanegraaff 책들
체크
Capital vs Timenergy
체크
아나키스트쿡북치면 잡혀갈듯
ㅋㅋㅋ
Ray Brassier의 Fatelessness: Freedom and Fatal. ity After Marx 아직 출판은 안됐는데 가까운 놈들은 읽어본놈들 있는듯
ㅇㅋㅇㅋ
그리고 early roman paganism과 futurism에 대한 책들도 번역되어야함
체크
젠틸레 책도 번역필요 영어권에 최근에 러시아놈이 쓴 젠틸레 소개 책도 있던데 검색에 안잡히네
체크
eric voegelin the new science of politics
Order and History
체크
난 여기서 끝
놈 촘스키 american idea/lism 루도 마르텐스 another view of sta/lin 로저 키란 betrayed socia/lism 그로버 퍼 khrushchev lied 아크 게티 origins of the great purges
위에 빨.갱이 짱깨 간첩새끼들 득시글득시글거리네
체크
dark enlightenment 이거 일본에는 번역인지 소개인지 됐던데
체크
Contra las elecciones: Cómo salvar la democracia 《선거에 반대한다: 민주주의를 구하는 방법》
민주주의는 중병에 걸렸다. 그 증상은 우리에게 익숙하다. 공포를 조장하는 포퓰리스트들의 부상, 기득권에 대한 광범위한 불신, 이성적 토론 대신 인물 경쟁과 점수 따기, 전문성보다 구호가 우선되는 정치.
《선거에 반대한다》는 새로운 진단과 오래된 해법을 제시한다.데이비드 반 레이브루크는 우리에게 선거의 본래 목적이대중을 권력에서 배제하고 지배할 엘리트를 임명하는 것이었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그는 선거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국민의 정치 참여를 최소한으로 축소하고,기존 권력자들의 권력을 유지하며,정책의 옳고 그름보다 표를 얻을 수 있느냐에 따라 판단하도록 만들었다고 지적한다.
그리고 이는 선거가 ‘잘 굴러갈 때’의 이야기다. 하지만 지난 3,000년의 민주주의 역사 대부분에서 정부는 선거로 선출되지 않았다. 오히려 배심원 제도처럼 자원과 추첨의 조합으로 임명되었다. 이 책은 방대한 자료와 국제적인 사례, 그리고 실제로 시행된 여러 성공적 실험들을 통해, 이 고대 방식의 정교하고 실용적인 현대적 버전이 어떻게 작동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제 민주주의가 앓고 있는 병의 근본 원인을 제거할 방법이 여기에 있다. 급진적이고, 이단적이며, 설득력 넘치는 이 책은 마지막으로 단 하나의 질문만을 남긴다: “우리는 대체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체크
국체론과 순정사회주의, 일본개조법안대강, 지나 혁명 외사
체크
율리우스 에볼라 the doctrine of awakening 오스발트 슈펭글러 Prussianism and socia/lism
ㅇㅋ
alain de benoist, Manifesto for a European Renaissance - dc App
체크
그리고 위에 안 나온 건 The Bell 커브, Of Boys and Men, Social and 컬쳐럴 Dynamics, The Sex Revolts, Fascist Doctrines and Institutions, 미켈슈테터, 르네 게농, 이반 일린 정도 있겠노 - dc App
체크
젤 원하는 건 역시 브누아, 두긴, 에볼라 ㅇㅇ. 하나만 추가하자면 에마뉘엘 토드 신작도 번역됐으면 - dc App
체크
일단 <노동자: 지배와 형상>부터 좀 제대로 완역이 되어야...... - dc App
체크
evola ride the tiger
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