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두 세계
2. 카인
3.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
4. 베아트리체
5. 새는 알을 깨고 나오려 투쟁한다
6. 야곱의 싸움
7. 에바 부인
8. 종말의 시작
부록: 헤르만 헤세의 문학 세계를 기리며(토마스 만)
옮긴이 해설: 진정한 ‘나 자신’을 만나는 내면의 여정
헤르만 헤세 연보
시간과 공간사에서도 세문전 비슷한 거 만드려나 봄? 또 데미안인 건 아쉽긴 한데…
번역하신 분이 시인이신데 어떨런지
독일어를 몰라서 평가할 수는 없지만 미리보기로 봤을 땐 번역 나쁘지 않은 듯
밑에는 독갤픽 데미안들과 서문 첫 장 번역 비교
시간과 공간사
지만지
을유

닥전 ㄷㄷ
또또미안 - dc App
또미안ㅋㅋ 이긴 한데 번역 자체는 뭔가 옛스럽고 분위기 있어서 좋네 어른 말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