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집 미쳤네 악의 교전보다 이게 훨씬 재밌는데? 악의 교전은 싸패의 심리나 범행 진행 과정에 더 중점을 둔 소설같고 분량 긴 만큼 전개도 느려서 스릴이 좀 떨어졌는데 검은집은 전개가 빨라서 훨씬 스릴있고 주인공이 피해자 시점이라 무서워서 손 떨림ㅋㅋ 좀 뻔할 수 있는 전개인데도 왤케 무섭냐. 재미랑 공포랑 둘 다 잡은 소설인듯 이번 달 읽은 책 중에 베스트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