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따지자면 이름을 독서라고 지을 이유가 없는 것 같은데?
그런식이면 다른 국어 과목인 '문학'도 독서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나?
독서라는 행위 자체는 책을 읽는다는 것이니까
문학 과목이든 독서 과목이든 굳이 따지자면 교과서를 읽는다면
다 독서에 들어잖아
독서를 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고 치면 두 과목을 처음부터 하나로 만들었어야 할 것 같은데
그리고 수능으로 가면 더 과목 이름이 이해 안되는 것 같은데
거긴 그냥 문학이냐 비문학이냐 따질 정도로 독서라는 이름이 상관없는 것 같던데
이름이 왜 이럴까..
그냥 이런 생각이 갑자기 들던데
왜 그런지 알고 있음?
요새는 독서란 과목도 잇냐 뭐하냐 책읽냐
수능으로 치면 비문학임 ㅋㅋ
없어졌는데? 그냥 독서가 아니라 독서와 작문임... 화법과 언어, 독서와 작문, 문학 임
한국 문법은 화용론적 측면과 사용/선택 측면이 강화되면서 화법이랑 묶였고, 독서는 작문이랑 엮이고 매체는 선택과목으로 밀림
문학 독서가 공통이고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가 선택과목임
개소리 싸지말고 2022개정교육과정 다시 보고와라
중등정규교육과정에 작문이 들어간거임? 캬
작문은 빠진 적이 없음
장앤가ㅋㅋ지금 교육과정 말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