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차나 기술 발전도 더 심해지고 가족과 지방의 해체도 계속 이야기 나오는 와중에 비판하는 부르주아지의 모습에 피시주의도 좀 겹치고...
구조나 분석에 대한 건 확실히 잘 쓴 건 맞는 듯
정치적으로 옹호하는 거 아니고 말같지도 않은 이상향 지지하는 거 아니니 화내진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