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제는 문화대혁명의 광기 속에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에게 버림을 받는다.
대학에서 천체물리학을 전공한 그녀는
외계 문명 탐사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특급 기밀 지역인 홍안 기지에 들어가게 되고,
어느 날 밤 외계 문명으로부터 인류 최초로 전파를 수신받는다.
“경고한다. 대답하지 마라! 대답하는 순간
그곳의 위치가 파악되어 당신들의 세계는 점령당할 것이다.”
모든 것을 잃은 예원제는 무시무시한 경고 메시지에도 불구하고
인류에 대한 복수를 결심한다.
중국에게 복수하는게 아니라 인류에게 복수하기위해서
외계침공 당하게 만들고 외계종족이 물리법칙 간섭하게해서
제대로 된 연구도 못하게 하고 인류 문명 발전도 저해시켰는데
이정도면 짱깨가 인류의적이라고 봐도 무방한거 아니냐
동아시아 문명 발전도가 다른 구대륙 문명보다 더뎠던 이유도
중국이라는 거대한 영토와 통일제국이 있어서
문명간의 경쟁 교류 이합집산이 제대로 안되서라는 연구도 있는데
시발아 sf갤에도 올리더만
1권 읽고 그러면 3권보면 스트레스로 혈관 터질건데...
광속 느려서 갤질도 빨리 못하니까 빛도 성토할 기세노
복수심이 증오로 표출된거잖아. 거기에다 이성을 바라는거야? 합리적, 이성적, 논리적인 복수를 하지 못해 사과해야 하는거야? 그럼 묻자. 지금 너의 분노는 이성적이니?
중국인 한명. 그것도 소설 속 내용을 가지고 중국 전체에 분노하는 너의 감정은 어떤 상태인지 평가해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