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의 날개 읽고 ㅅㅂ 하.... 번역, 오타 그냥 미친 수준이다.
읽으면서 열받았다.
이거 읽고 연도상 그 다음에 출간된 대사들 읽고 있는데, 술술읽히고 있다.
대사들 다음 껄로 황금잔 1,2 사려고 했는데
구입하고 나서 설마? 하는 느낌에
출판사랑 번역가들 보니까 비둘기의 날개랑 같네.
그래서 서둘러 취소함
비둘기의 날개 읽고 ㅅㅂ 하.... 번역, 오타 그냥 미친 수준이다.
읽으면서 열받았다.
이거 읽고 연도상 그 다음에 출간된 대사들 읽고 있는데, 술술읽히고 있다.
대사들 다음 껄로 황금잔 1,2 사려고 했는데
구입하고 나서 설마? 하는 느낌에
출판사랑 번역가들 보니까 비둘기의 날개랑 같네.
그래서 서둘러 취소함
다행히 비둘기의 날개인가는 대산세계문학에서 나오기로 예정됨
아니 황금잔이었나 기억안나노
https://m.daesan.or.kr/business.html?d_code=7517&uid_h=428&view=history
역시 정소영 센세 - dc App
ㅇㅇ 난 황금잔으로 당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