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들 클린갤 지지한다고 나불대고 다녔는데 막상 내가 쓸모없는 짓꺼리를 했다. 미안하다. 학창시절에 냉전의 종말을 경험하기도 하고 학교에서 반공 포스터 그렸던 세대라 그런지 냉전 프레임으로 먼저 생각했다. 오늘 나눈 이야기가 앞으로 나의독서생활에 꽤나 긍적적일 것 같다.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