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 예전에 50년 대여였나 그거 전자책으로 많이 읽게 되어서 실물은 안삼. 종이퀄이 별로고, 실물로 꽂아놓으면 이쁘지가 않음. 커버 벗기면 더 별로인듯
을유 <— 커버랑 종이 질감… 실물은 얘가 ㄹㅇ 고트인데 미주가 씨발임. 은근 힙스터픽이 많아서 신기함
민음 <— 번역지뢰 몇 개 빼고는 좋은데 가로가 짧은 판형이 약간 불편함. 근데 적당히 들고다니면서 읽기 좋달까? 제일 많이 사긴 한 듯
문동 <— 무선제본으로 바뀌고나서는 안삼. 제본퀄이 쫌…
완벽한 세문집은 없는 것인가?
아 방금 읽기 시작한 마션
공학 얘기가 너무 많아서 미천한 문^돌이는 걍 뇌빼고 읽는중
문예 이번에 리커버 나온 거 괜찮던데. 적당히 싸보이면서도 이쁘달까ㅋㅋ 의외로 번역 괜찮은 것도 많음.
아 맞네 문예를 빼먹었네 요즘 리커버하는 폼 좋은데, 예전것들이랑 섞이는게 싫어서 안사게 된듯…
민음사가 최고라고 봄 디자인이나 폰트가 가장 훌륭함
리스트도 가장 좋고 사실상 민음사를 먹여살리는 출판사의 아이덴티티 그 자체
오 폰트 인정 뭔가 눈에 잘 들어옴
문학동네는 리스트는 괜찮지만 폰트가 너무 얇고 꽂아놨을 때 칙칙해서 덜 예쁨 열린은 디자인도 구리고 대화를 < > 이지랄해놔서 읽기 싫어짐
열린이 ㄹㅇ 디자인 개구림
책품질은 을유가 하드커버에 판형 디자인 ㄱㅊ은데 미주만 아니었으면
죄와벌 읽다가 미주가 개빡쳐서 덮어버림
민음은 보기 편해서 좋은데 조금씩 시작지점? 다르고 책 크기 다른게 있어서 열받음ㅜ
그건 모든 세문집이 다 조금씩 공유하는 부분이…
문지 이번 디자인 좋음
함 쳌잇아웃 해볼게여
나는 커버 버리는 주의라.. 열린은 커버 벗기면 색깔이 샛노래서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