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비자』 는 사람을 관리하는데 초점을 두었고


『장단경』 사람을 채용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둘 다 맞는 말이기 때문에 용인할 때는 적절히 섞어 사용해야 하는데


아직 내가 지인지감이 부족하고 자신 없다면 『한비자』 부터 읽는 것이 맞다.


물론 그것만 가지고는 조직을 잘 다스릴 수 없다.


결국에는 지인을 통한 용인이 이뤄져야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