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어체라 그런지 이해도 잘되고 재밌네요

특히 2•3편에 나오는 모너니즘 - 동시대미술까지 내려오는 과정에서
어렵지 않게 잘 쓰인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다음은 진중권씨의 서양미술사 시리즈도 읽어볼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