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봣을때 책이름이 우리들은 도태/파멸 됐다 라는 이름이었을겁니다.
근데 이 이름으로 어디에 검색해봐도 책이름이 안나와서 책제목을  잘못 알고있나싶어서 여기나 물어봅니다
줄거리는

주인공은 아마 반장 포지션이었고, 학교에 학교를 자꾸 결석하는 불량아(A로칭함)가 있었는데,

담임선생님이 주인공보고 주소를 알려줄테니 가서 상담좀 하고오라고 합니다.

그래서 해당 집주소로 찾아갔지만 학생은 없고 학생의 어머니만 있는 상황.

어머님은 퀭한차림이지민 어디선가 모를 미인이었는데
어머님과 A에 대해 얘기하면서 자연스럽게 같이 밥을 먹게 됩니다.(식당을 운영하고 있었고 먹으려는건 삼겹살이었을거임)

주인공은 A의 어머니와 대화후 이상하게 그날부터 A의 어머니와 관계를 맺는 꿈을 꾸기 시작합니다.

제 기억상으론 소설속에선 치안이 안좋은 위험동네?가 있는데 (폭동이나 시위같은게 일어나는 동네일수도 있음)에 그곳 A가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중간에 기억나는건 주인공이 A의 어머니에게 A를 곧 찾을 수 있을것 같다하니 좋아하면서 주변에 밥을먹던 아저씨들에게(어머님을 성희롱하고 있었을거임) 썩꺼져 오늘 장사끝이야! 라고 말하고, 그러다 어머니와 아저씨들은 싸우게 되는데, 그과정에서 주인공이 끼고 주인공은 다치는거 정도(중요 요소는 아님)가 기억이 납니다.

추가적인 정보는 2018년때쯤 읽었고
A는 말끝마다 씨X을 붙이는 학생이란거
한국소설(주인공들 이름이 한국인이었음)이란거 정도입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