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 + 태블릿 거치대 + 블루투스 리모컨
삼신기가 너무 편해서 이젠 앉아서 책을 볼 수 없는 몸이 돼버렸음
눈나빠져
나도 일케봄 이제 앉아서 책 못봐
난 종이책이라 손가락에 반지처럼 끼우는 거 끼고 읽음. 이름이 생각이 안나넹..
눈나빠져
나도 일케봄 이제 앉아서 책 못봐
난 종이책이라 손가락에 반지처럼 끼우는 거 끼고 읽음. 이름이 생각이 안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