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픽션은 저자 주장 같은소리만 계속 빙빙 패러프레이징하는 책들이 많은거 같고
문학은 이새끼 개똥철학 헛소리를 왜보고있지 이런느낌인 책이 많은거 같음
진짜 재밌게 읽은 책들이 분명 픽션 논픽션 막론하고 잇엇는데 이것들의 특징이 뭘까 생각중임
논픽션은 저자 주장 같은소리만 계속 빙빙 패러프레이징하는 책들이 많은거 같고
문학은 이새끼 개똥철학 헛소리를 왜보고있지 이런느낌인 책이 많은거 같음
진짜 재밌게 읽은 책들이 분명 픽션 논픽션 막론하고 잇엇는데 이것들의 특징이 뭘까 생각중임
자기 자신이 억눌려 있는 주제를 다루는 책
시지프신화에서 윤리학이란 건 결국 장황한 형태의 자기고백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런 책이 재미있는 책이다.’도 결국 같은 맥락이라고 봄. 여기서 거품이라고 까이는 고전도 수십만명에게 인생책일 수 있고, 그렇다고 그 책이 누구에게나 좋은 책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