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으로 젊작이 대대적인 대중문화도 아닌데 굳이 보면서 까는 이유를 모르겠음


1~2년 정도도 아니고

젊작 까려고 그렇게 오랜기간동안 구매하는 일부 독갤러들 보면 좀 의아함


젊작 굳이 까려고 볼 시간에

지만지, 창비, 민음사, 문학동네, 현대지성, 을유문화사 등에서 번역한 문학들 읽는 게 더 낫지않음?


젊작 독자들이 독갤 침투해서 테라포밍하는 것도 아닌데,  왜이리  욕하면서 관심 가져다주는 지 의아함


오히려 까는 글들이 젊작에 대한 상업적인 인지도를 높여주고 있음


사실은 싫은 척 하면러 젊작에게 애증이 있는게 아닌가 의심될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