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젊작상이 최신 한국문학 트렌드를 반영하니까한국문학 관심있는 사람들이 매번 보고 리뷰 남기는 거지수박 겉 핥기로 욕하는 것도 아니고걸핏하면 미시마 드립치면서 똥글싸는 애들보단 훨씬 재밌는데?
리뷰로 패는데 그것도 고까워한다고?
솔직히 리뷰라고 리뷰인지도 모르겠다...
솔직히 감상문은 언제나 환영해주는 게 맞긴 하죠 내용이 어떻든간에요
걍 신기하긴 함. 기대할 건덕지가 없는 대상을 상대로 해마다 스스로를 희망고문하는 모습이 ㅋ 올해는 나아졌겠지 설마 하는 생각으로 나름 진지하게 대하려고는 하는데 결국 기대 이하다 라는 패턴이 반복됨 ㅋ
최신한국문학 트렌드를 자칭하는데 전혀아닌 느낌임 평론가 새끼들이랑 작가들끼리 짜고치고 자기들끼리 볶아먹는걸 트렌드라고 포장하는거같음
한국문학 자체가 한줌이긴 한데, 독갤은 그 중에서도 한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