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젊작 대상이 김멜라의 [이응이응]인데
그럼 이 작품이 2024,2025년상반기까지
독자와 독자층에게 어떤 트렌드를 만들어낸거고
주류문학을 어떤방식으로 선도해나간다는 거임?
나는 아직까지 자위기구 섹스대용 성욕해소 스토리라
지난 1년간 트렌드라고 생각하지도않고
주류라는 생각도 안드는데 ...
2024 젊작 대상이 김멜라의 [이응이응]인데
그럼 이 작품이 2024,2025년상반기까지
독자와 독자층에게 어떤 트렌드를 만들어낸거고
주류문학을 어떤방식으로 선도해나간다는 거임?
나는 아직까지 자위기구 섹스대용 성욕해소 스토리라
지난 1년간 트렌드라고 생각하지도않고
주류라는 생각도 안드는데 ...
엥 이응이응이 자빨해주는 유동들 이야기 아니었나요? 제가 잘못 알고 있었군요 ;;;
걍 민음사? 인지 그 출판사가 판매용 브랜드로 하나 만든 거임. 이상 문학상 같은 문학상도 요즘은 점점 라인업이 별로가 돼 가고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전혀 비교 대상이 못 됨. 상이라고 이름 붙이면 다 상인가? 싶어질 정도로 라인업이 훨씬 더 떨어짐
읽어볼만해? 책 사도 돈 아깝지 않냐 이 말과 같음
갠적으로는 젊은 작가라고 규정 짓는 순간 결정된 운명이었음. 문학성 or 신선함/패기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젊은 작가의 문학성이 뛰어나 봤자 일부 극소수 작가를 제외하고는 아직 일말의 미숙함을 벗어나기 어려울 거고, 그 미숙함을 감안하고서도 문학성을 고려할 생각이 없다면 신선함/패기로 승부를 봤어야 되는 건데 지금까지 라인업을 보면 알 수 있다시피 신선함과는 아예 담을 쌓은 수준으로 진행되고 있음. 그러니 해마다 발표될 때마다 이게 도대체 뭐하자는 시추에이션? 하고 물음표가 연발되는 거임
위에 나왔네 판매용 신규 브랜드고 상의 권위는 시간이 증명하잖아 젊작상 작품 치고 다시 읽고 싶은 게 거의 한 편도 없었다 믿거
젊작상은 트렌드를 만드는게 아니라 문학계의 트렌드를 따라가는거지 단적으로 본다면 수상자의 여성 비율은 각종 예술계에서 여성 가산점을 채택한 "이후" 늘어나기 시작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