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지 않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그다지 특별한 게 아니다. 인간을 제외하고 모든 피조물은 죽지 않는 존재들이다. 그것은 그들이 죽음을 모르기 때문이다. 신성한 것, 무서운 것, 불가해한 것은 자기 자신이 죽지 않는 존재임을 아는 것이다.
나는 많은 종교가 있지만 이런 확신은 매우 드물다는 것을 깨달았다. 유대인, 기독교인, 그리고 이슬람교도는 불멸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한 세기 남짓한 처음의 삶만을 숭배하며, 그것은 그들이 오직 그 한 세기만을 믿는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무한한 수로 이루어진 다른 모든 세기들에 대해 처음 한 세기 동안의 행위에 의해 상을 주거나 벌주는 것으로 정해 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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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좀 하면서 오늘 스타트 끊었는데, 이 부분 읽고 어떤식으로 읽으면 될지 가닥잡혀서 신나네요.
불교의 사상체계를 훔친 포스트 모던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