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간 진도가 안나가다가 포에니전쟁 넘어가고부터 좀 읽을만해짐
혹시 아직 안읽은 사람이 있다면 공화정 정치기구 설명하는 거 그냥 대충 건너 뛰고 공화정 끝까지 갔다가 와서 읽는게 나을거 같음
평소 로마사에 관심이 많거나 어느정도 아는 사람이라면 아 이게 이거구나 하면서 이해가 될텐데
관련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보려니 너무 고역이었음
그리고 번역이 매끄럽지 못한 것도 문제다 지금 원문 ai에 넣고 돌려도 이거보다 나을 거 같음
몇달간 진도가 안나가다가 포에니전쟁 넘어가고부터 좀 읽을만해짐
혹시 아직 안읽은 사람이 있다면 공화정 정치기구 설명하는 거 그냥 대충 건너 뛰고 공화정 끝까지 갔다가 와서 읽는게 나을거 같음
평소 로마사에 관심이 많거나 어느정도 아는 사람이라면 아 이게 이거구나 하면서 이해가 될텐데
관련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보려니 너무 고역이었음
그리고 번역이 매끄럽지 못한 것도 문제다 지금 원문 ai에 넣고 돌려도 이거보다 나을 거 같음
문학사나 음악사 같은거 소개해주는건 나중에 가서도 기억에 안남아서 바로바로 패스하는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