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지만 공부도 거기서 할 수 있고 공부하기 싫으면 나와서 책들 구경해도 되고...안읽고 구경만 해도 좋은 책들이 쌓여있는거 보면 행복함. 아직 안읽은 좋은 책이 저렇게 많구나 하고 읽고 있는 책도 더 의욕적으로 읽게되고...
좋다
부러워
나도 집 앞에 5분거리에 작은 도서관 있어서 서재처럼 쓰는중
도서관이 가까이 있는 거 좋지! 난 학기 중에 대학교 도서관 쓸 때는 별 생각없다가 방학 때 집으로 와서야 얼마나 도서관이 좋았는지 깨달음..
학교가 짱인뎅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