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편견 통념 선입견을 전부 문학성으로 

난해하다는 하나의 논란밖에 나올 수 없도록 시대를 관통해버리는

작품을 내놓음.


젊작상 보며 

소수의 관점으로 보는 작품에서 

논란의 여지를 남겨주는 것 자체만으로

문학을 쓰는 작가라는 타이틀이 

과분하다고 느껴졌다. 


그런걸 다들 너무 '감히' 접근한다고 생각됨.